병원마케팅대행사 고르는 기준
플라톤마케팅
대행사를 쓸지 말지보다 언제 쓸지가 먼저입니다.
채널이 하나일 때는 내부에서 감당됩니다. 두 개를 넘어가고 심의 대상 콘텐츠가 생기는 시점부터 외부 인력이 비용 대비 유리해집니다.
계약 전에 물어야 할 것
1. 누가 씁니까
제안서를 쓴 사람과 실제로 글을 쓸 사람이 다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담당자가 몇 개 병원을 맡는지 물으십시오. 한 사람이 20곳을 맡고 있으면 그 병원에 들어가는 시간은 뻔합니다.
2. 심의는 누가 책임집니까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대행사가 쓴 문구로 심의에 걸려도 처분은 병원이 받습니다. 심의 대응을 계약에 넣었는지,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하는지 문서로 남기십시오.
3. 무엇으로 성과를 봅니까
'노출 수'나 '발행 건수'만 보고하는 곳은 피하십시오. 그건 대행사가 통제할 수 있는 숫자지 병원이 원하는 숫자가 아닙니다. 문의 건수와 내원 전환까지 보고에 들어가야 합니다.
4. 계정은 누구 것입니까
블로그, 플레이스, 광고 계정이 대행사 명의로 되어 있으면 계약을 끝낼 때 쌓아온 것을 두고 나와야 합니다. 반드시 병원 명의로 개설하고 권한만 주십시오.
위험한 신호
- 순위를 보장한다고 합니다 — 검색 순위는 누구도 보장할 수 없습니다.
- 후기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 의료법 위반이고 처분은 병원이 받습니다.
- 계약 기간이 길고 중도 해지가 어렵습니다 — 성과에 자신이 있으면 묶을 이유가 없습니다.
- 다른 병원 사례를 이름까지 말합니다 — 대표님 병원 얘기도 밖에서 그렇게 합니다.
맡겨도 원장님이 봐야 하는 것
올라가는 글은 한 번은 읽으십시오. 전부는 아니어도 됩니다. 새 유형의 콘텐츠가 처음 올라갈 때, 그리고 비급여·시술 관련 표현이 들어갈 때만 보셔도 사고의 대부분은 막힙니다.
이 주제로 직접 쓴 칼럼입니다. 위 내용은 기준이고, 아래가 실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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