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ON

THINK DEEP.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여 더 나은 의료시장을 만듭니다.

어깨 폭이 넓은 사람을 뜻하는 ‘플라톤’. 그는 진리탐구에 그치지 않고 삶에서의 윤리적 실천을 강조했습니다. 의료 마케팅 회사인 우리가 그 철학자의 마음을 본받고자 한 것은, 우리의 비즈니스가 결국 사람을 살리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대표의 이야기

사실은 처음부터 잘되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저는 원장님의 성공을 진심으로 바라기보다, 한낱 장사꾼 마인드로 일했던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K원장님과 미팅을 하게 됐습니다. 우연히 원장님의 인생 스토리를 듣게 됐습니다. 강남에 개원하시기까지의 우여곡절과, 듣기만 해도 눈물이 핑 도는 어머니의 이야기까지.

이미 대형 마케팅 회사를 전부 경험해보신 원장님께, 또다시 효과 없는 그저 그런 마케팅을 권해드릴 수는 없었습니다. 며칠을 밤낮으로 고민한 끝에 ‘제대로 해보자’고 결단을 내렸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엉망진창이었습니다. 진짜 스토리를 입히려니 엄청난 노력과 공부를 해야 했죠. 그때부터 스토리와 관련된 책들을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조금씩 성과가 개선되기 시작하더니, 그 이후는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리고 원장님이 직접 환자분들께 물어보셨습니다. “왜 우리 병원을 선택하셨나요?”

— 이현석, CEO & Head writer

우리가 일하는 기준

본질이 약하면, 마케팅은 독입니다

마케팅은 확성기입니다. 좋은 것도 크게 만들지만 나쁜 것도 크게 만듭니다. 그래서 확성기를 아무에게나 빌려주지 않습니다.

카피하지 않습니다

업계는 본질은 빼고 형태만 베낍니다. 왜 따라하는지도 모른 채 따라합니다. 우리가 생존하는 방식은 하나입니다 — 끊임없이 사고하고, 고민하고, 생각하는 것.

숫자에는 기준을 붙입니다

성과를 말할 때는 대상·시점·측정 방법을 함께 적습니다. 근거를 적을 수 없는 숫자는 쓰지 않습니다.

고객이 들려주는 협업 이야기

플라톤마케팅의 기존 공개 고객 인터뷰입니다. 함께 일한 경험을 고객 원장님의 목소리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잘사는플라톤 · 기존 공개 고객 인터뷰YouTube에서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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