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ON JOURNAL 생각의 기록
깊이 생각하고,
다르게 만듭니다.
THE ART OF THINKINGEDITOR’S PICK 01
브랜드의 본질내과 안과개원 준비, 본질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이러한 활동은 결코 마케팅 업체가 전부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IDEAS INTO EXPRESSION
생각을 담는 두 가지 방식
01 / DESIGN보이는 것 너머의 설득
예쁜 디자인보다, 이유 있는 디자인.
잘사는플라톤 · 기존 공개 고객 인터뷰YouTube에서 보기 ↗
고객의 목소리로 듣는 협업
함께 일한 원장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THE ARCHIVE
생각이 쌓이는 곳
직접 쓴 칼럼 147편
전체 147편
마케팅4분 읽기대행사가 심의를 아는지 가리는 질문 네 개
대행사 제안서는 비슷하게 생깁니다. 심의를 실제로 돌려 본 곳과 그렇지 않은 곳을 가리는 방법은 질문 네 개입니다. 답의 근거가 조문과 공개 절차에 있어서 검증이 됩니다.
마케팅4분 읽기카페·커뮤니티 바이럴의 조문 위치
카페나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는 방식은 아직 제안서에 자주 등장합니다. 이 방식은 조문 세 개와 매체 판정 하나를 동시에 건드립니다. 어디에 걸리는지 위치를 적어 둡니다.
마케팅4분 읽기체험단·협찬 글의 의료법 자리
체험단은 다른 업종에서 흔한 방식이라 의료에서도 제안이 들어옵니다. 의료법에서는 세 겹이 겹치고, 그중 첫 겹이 광고 규제가 아니라 **행위 금지**입니다. 그래서 표기를 고치는 방식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마케팅4분 읽기원장 약력 표기에서 증빙이 필요한 항목
원장 약력은 광고에서 가장 공들여 쓰는 부분이면서 가장 자주 되돌아오는 부분입니다. 항목마다 결과가 네 갈래로 갈립니다. 갈림길을 순서로 적어 둡니다.
마케팅4분 읽기승인 뒤 3년을 관리하는 방법
심의는 통과하면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법이 정한 기한이 **3년**과 **6개월**로 두 개이고, 거기에 인증과 전문병원 기한이 더 붙습니다. 놓치는 쪽은 대개 가장 짧은 기한입니다.
마케팅5분 읽기심의 전에 자체로 거르는 점검 순서
심의에 넣기 전에 자체로 거르면 조건부승인을 줄일 수 있습니다. 조건부승인 한 번은 **15영업일**입니다. 네 단계면 대부분이 걸러집니다. 순서를 바꾸면 느려집니다.
YOUR NEXT CHAPTER
이제, 원장님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우리의 생각에 공감하셨다면, 다음 이야기는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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