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ON JOURNAL 생각의 기록
깊이 생각하고,
다르게 만듭니다.
THE ART OF THINKINGEDITOR’S PICK 01
브랜드의 본질내과 안과개원 준비, 본질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이러한 활동은 결코 마케팅 업체가 전부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IDEAS INTO EXPRESSION
생각을 담는 두 가지 방식
01 / DESIGN보이는 것 너머의 설득
예쁜 디자인보다, 이유 있는 디자인.
잘사는플라톤 · 기존 공개 고객 인터뷰YouTube에서 보기 ↗
고객의 목소리로 듣는 협업
함께 일한 원장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THE ARCHIVE
생각이 쌓이는 곳
직접 쓴 칼럼 149편
전체 149편
마케팅4분 읽기승인 뒤 3년을 관리하는 방법
심의는 통과하면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법이 정한 기한이 **3년**과 **6개월**로 두 개이고, 거기에 인증과 전문병원 기한이 더 붙습니다. 놓치는 쪽은 대개 가장 짧은 기한입니다.
마케팅5분 읽기심의 전에 자체로 거르는 점검 순서
심의에 넣기 전에 자체로 거르면 조건부승인을 줄일 수 있습니다. 조건부승인 한 번은 **15영업일**입니다. 네 단계면 대부분이 걸러집니다. 순서를 바꾸면 느려집니다.
마케팅4분 읽기개원 첫해 심의 예산을 매체별로 합산하면
개원 예산서에 '의료광고 심의' 항목을 얼마로 잡아야 하는지는 매체 수와 시안 내용으로 정해집니다. 공개된 수수료표가 네 구간이라 계산이 됩니다.
마케팅4분 읽기평가를 안 받은 신의료기술을 광고하면
새 장비나 새 기법을 도입하면 알리고 싶어집니다. 의료법 시행령 제23조제1항의 **첫 번째 호**가 이 자리입니다. 첫 호에 놓였다는 것은 기본 전제라는 뜻입니다.
마케팅4분 읽기'객관적 사실과 다른 내용'이 어디까지인가
"사실만 쓰면 되지 않느냐"는 말이 반은 맞습니다. 시행령 제23조제1항제3호는 거짓을 금지하므로 사실이면 비켜납니다. 그런데 같은 항에 **사실이어도 걸리는 호**가 셋 더 있습니다.
마케팅5분 읽기비방 광고는 사실이어도 걸린다
경쟁이 심한 상권에서 "사실만 말하면 되지 않느냐"는 판단이 나옵니다. 시행령 제23조제1항제5호는 그 판단이 통하지 않는 호입니다. 조문이 '불리한 사실'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YOUR NEXT CHAPTER
이제, 원장님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우리의 생각에 공감하셨다면, 다음 이야기는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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