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ON JOURNAL 생각의 기록
깊이 생각하고,
다르게 만듭니다.
THE ART OF THINKINGEDITOR’S PICK 01
브랜드의 본질내과 안과개원 준비, 본질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이러한 활동은 결코 마케팅 업체가 전부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IDEAS INTO EXPRESSION
생각을 담는 두 가지 방식
01 / DESIGN보이는 것 너머의 설득
예쁜 디자인보다, 이유 있는 디자인.
잘사는플라톤 · 기존 공개 고객 인터뷰YouTube에서 보기 ↗
고객의 목소리로 듣는 협업
함께 일한 원장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THE ARCHIVE
생각이 쌓이는 곳
직접 쓴 칼럼 147편
전체 147편
마케팅4분 읽기앱 안의 의료광고 판정
앱 안의 광고는 조문에 괄호로 들어와 있습니다. 눈에 잘 안 띄는 자리라 "앱은 해당 없다"고 넘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문은 그 반대로 적혀 있습니다.
마케팅4분 읽기미심의 광고의 형사 벌칙은 어디까지인가
심의를 건너뛰는 결정은 대개 "걸릴 일 없다"는 판단에서 나옵니다. 조문이 정한 결과를 숫자로 적어 두면 그 판단의 기댓값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4분 읽기직원이 올린 글로 병원이 벌금을 받는 구조
"담당 직원이 모르고 올렸다"는 설명은 조문에서 면책 사유가 아닙니다. 의료법 제91조는 그 경우를 위해 쓰인 조항이고, 면책 요건은 따로 적혀 있습니다.
마케팅4분 읽기위반사실 공표와 정정광고라는 처분
벌금과 과징금은 금액으로 끝납니다. 제63조의 세 조치는 성질이 다릅니다. 광고를 내리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위반 사실을 알리게** 하거나 **바로잡는 광고를 내게** 합니다.
마케팅4분 읽기광고 위반으로 의료업이 정지되는 경우
광고 위반의 제재를 벌금으로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의료법 제64조는 같은 위반에 **의료업 정지**와 **개설 허가 취소**를 연결해 두었습니다. 조문이 제56조를 직접 지목합니다.
마케팅4분 읽기업무정지를 돈으로 갈음하는 조건
과징금은 업무정지를 **대신하는** 처분입니다. 그래서 금액만 보면 "돈으로 해결된다"로 읽히는데, 조문에는 금액 말고 **횟수**가 적혀 있습니다. 그 한 줄이 관점을 바꿉니다.
YOUR NEXT CHAPTER
이제, 원장님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우리의 생각에 공감하셨다면, 다음 이야기는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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