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ON JOURNAL 생각의 기록
깊이 생각하고,
다르게 만듭니다.
THE ART OF THINKINGEDITOR’S PICK 01
브랜드의 본질내과 안과개원 준비, 본질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이러한 활동은 결코 마케팅 업체가 전부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IDEAS INTO EXPRESSION
생각을 담는 두 가지 방식
01 / DESIGN보이는 것 너머의 설득
예쁜 디자인보다, 이유 있는 디자인.
잘사는플라톤 · 기존 공개 고객 인터뷰YouTube에서 보기 ↗
고객의 목소리로 듣는 협업
함께 일한 원장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THE ARCHIVE
생각이 쌓이는 곳
직접 쓴 칼럼 147편
전체 147편
마케팅3분 읽기건물 LED 전광판의 심의 판정
전광판은 제57조제1항에서 **독립된 호**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3호 한 줄이 전부이고 수식어가 없습니다. 짧은 조문이 오히려 판정을 분명하게 만듭니다.
마케팅4분 읽기인터넷뉴스서비스에 싣는 광고
"기사처럼 보이게 써 달라"는 요청은 지금도 들어옵니다. 인터넷뉴스서비스는 심의 대상 매체이면서, 그 위에 기사형 광고 금지가 겹치는 자리입니다. 두 층을 같이 봐야 합니다.
마케팅4분 읽기방송사업자가 운영하는 홈페이지 광고
방송사 홈페이지에 광고를 싣는 일은 방송 광고와 다릅니다. 의료법에서 방송은 **금지**이고, 방송사의 홈페이지는 **심의 대상**입니다. 한 글자 차이가 아니라 제도가 다릅니다.
마케팅4분 읽기'방송'·'TV'·'라디오' 명칭을 쓰는 인터넷 매체
채널 이름에 'TV'가 붙은 인터넷 매체가 많아졌습니다. 시행령 제24조제1항제3호는 그런 매체를 따로 적어 두었는데, 이름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요건이 셋입니다.
마케팅4분 읽기10만명 기준은 언제의 숫자로 세는가
"10만명"이라는 숫자는 널리 알려졌는데, **언제의 10만명**인지는 잘 안 알려졌습니다. 시행령은 시점을 두 겹으로 정해 두었습니다. 시점을 틀리면 대상 여부가 뒤집힙니다.
영상·인터뷰4분 읽기인스타·유튜브 광고가 심의 대상이 되는 선
릴스와 쇼츠로 집행하는 병원이 늘었습니다. SNS는 심의 대상 매체 목록에 '현수막'처럼 직접 적혀 있지 않고, 두 개의 경로로 들어옵니다. 어느 경로든 하나에 걸리면 대상입니다.
YOUR NEXT CHAPTER
이제, 원장님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우리의 생각에 공감하셨다면, 다음 이야기는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카톡으로 이야기 나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