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ON JOURNAL 생각의 기록
깊이 생각하고,
다르게 만듭니다.
THE ART OF THINKINGEDITOR’S PICK 01
브랜드의 본질내과 안과개원 준비, 본질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이러한 활동은 결코 마케팅 업체가 전부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IDEAS INTO EXPRESSION
생각을 담는 두 가지 방식
01 / DESIGN보이는 것 너머의 설득
예쁜 디자인보다, 이유 있는 디자인.
잘사는플라톤 · 기존 공개 고객 인터뷰YouTube에서 보기 ↗
고객의 목소리로 듣는 협업
함께 일한 원장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THE ARCHIVE
생각이 쌓이는 곳
직접 쓴 칼럼 332편
전체 332편
마케팅4분 읽기금품 제공과 교통편의가 광고에서 걸리는 자리
개원 이벤트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셋이 사은품, 셔틀, 쿠폰입니다. 셋 다 의료광고 심의 이전 단계에서 걸립니다. 조문이 광고가 아니라 **행위**를 금지하기 때문입니다.
마케팅4분 읽기환자 유치가 허용되는 유일한 통로 — 사전승인
제27조제3항은 환자 유치를 원칙적으로 금지합니다. 그런데 같은 항에 예외가 둘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사전승인**인데, 요건이 네 겹입니다. 네 겹을 다 세어 보면 쓸 수 있는 자리가 좁습니다.
마케팅4분 읽기외국인환자는 유치하고 국내광고는 못 하는 이유
외국인환자 유치는 허용되고, 그 유치를 위한 국내광고는 금지됩니다. 같은 일의 앞뒤가 다른 조문에서 갈립니다. 조문 위치를 알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마케팅4분 읽기보험회사·보험설계사의 외국인환자 유치 금지
보험사나 설계사가 환자 연결을 제안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의료법은 이 조합을 이름까지 적어 금지했습니다. 조문이 짧아서 해석의 여지가 좁습니다.
마케팅4분 읽기고지한 금액을 넘겨 받을 수 없다는 조문
비급여 가격 광고에서 가장 늦게 확인되는 숫자가 **고지 가격**입니다. 의료법 제45조는 고지 의무와 함께 **초과 징수 금지**를 적어 두었습니다. 이 한 줄이 광고 문구의 상한을 정합니다.
마케팅4분 읽기제증명수수료는 게시 의무가 따로 있다
진단서·소견서 수수료는 비급여 진료비용과 **다른 항에** 적혀 있습니다. 의무의 방식도 '고지'가 아니라 '게시'입니다. 작은 차이인데 광고 쪽 결론이 달라집니다.
YOUR NEXT CHAPTER
이제, 원장님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우리의 생각에 공감하셨다면, 다음 이야기는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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