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ON JOURNAL 생각의 기록
깊이 생각하고,
다르게 만듭니다.
THE ART OF THINKINGEDITOR’S PICK 01
브랜드의 본질내과 안과개원 준비, 본질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이러한 활동은 결코 마케팅 업체가 전부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IDEAS INTO EXPRESSION
생각을 담는 두 가지 방식
01 / DESIGN보이는 것 너머의 설득
예쁜 디자인보다, 이유 있는 디자인.
잘사는플라톤 · 기존 공개 고객 인터뷰YouTube에서 보기 ↗
고객의 목소리로 듣는 협업
함께 일한 원장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THE ARCHIVE
생각이 쌓이는 곳
직접 쓴 칼럼 149편
전체 149편
마케팅4분 읽기기사형 광고가 성립하는 두 요건
"기사처럼 써 달라"는 요청은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의료법 시행령 제23조제1항제10호가 이 방식을 금지하는데, 요건이 셋이어서 어디서 걸리는지 특정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4분 읽기의료법에서 더 무거운 벌칙 구간
의료광고 위반의 벌칙을 제89조(1천만원)로만 알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보다 무거운 구간이 하나 더 있고, 마케팅 실무가 그 구간에 닿는 경로가 분명합니다.
마케팅4분 읽기명칭표시판에 넣을 수 있는 것은 일곱 가지뿐이다
간판에 무엇을 적을 수 있는지는 의료광고 심의가 아니라 **명칭 표시** 규칙이 정합니다. 조문이 '다음 각 목의 사항만을 표시할 수 있다'고 적어 두어서, 목록이 곧 상한입니다.
마케팅4분 읽기고유명칭과 종류 명칭의 크기 규칙
병원 이름은 두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고유명칭**과 **종류에 따르는 명칭**입니다. 둘의 크기가 조문에 정해져 있고, 거기에 진료과목 크기가 더 붙어 간판에 세 가지 크기가 생깁니다.
마케팅5분 읽기질환명과 비슷한 병원 이름을 쓸 수 없는 이유
상호를 정할 때 가장 늦게 발견되는 제약이 **유사 명칭 금지**입니다. 간판을 만든 뒤에 알게 되면 되돌리는 비용이 큽니다. 조문은 한 줄이고, 금지 범위가 셋입니다.
마케팅4분 읽기진료과목 글자는 명칭의 절반까지다
진료과목을 간판에 넣는 방법은 둘이고, 하나에만 **2분의 1**이라는 숫자가 붙습니다. 어느 경로인지에 따라 설계가 달라집니다.
YOUR NEXT CHAPTER
이제, 원장님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우리의 생각에 공감하셨다면, 다음 이야기는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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