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ON JOURNAL 생각의 기록
깊이 생각하고,
다르게 만듭니다.
THE ART OF THINKINGEDITOR’S PICK 01
브랜드의 본질내과 안과개원 준비, 본질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이러한 활동은 결코 마케팅 업체가 전부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IDEAS INTO EXPRESSION
생각을 담는 두 가지 방식
01 / DESIGN보이는 것 너머의 설득
예쁜 디자인보다, 이유 있는 디자인.
잘사는플라톤 · 기존 공개 고객 인터뷰YouTube에서 보기 ↗
고객의 목소리로 듣는 협업
함께 일한 원장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THE ARCHIVE
생각이 쌓이는 곳
직접 쓴 칼럼 331편
전체 331편
마케팅4분 읽기동의를 거부한 환자를 돌려보낼 수 없다
홍보 동의를 받으려다 생기는 가장 큰 위험은 **거부한 환자를 다르게 대하는 것**입니다. 개인정보 보호법이 이것을 금지하고, 과태료 구간이 3천만원입니다.
마케팅5분 읽기병원에서 촬영할 때의 5천만원 구간
홍보 영상을 원내에서 찍는 일은 흔합니다. 개인정보 보호법에는 촬영 기기에 관한 조문이 따로 있고, **5천만원 이하**라는 과태료 구간이 거기 붙어 있습니다.
마케팅5분 읽기의협·치협·한의협 중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심의를 어디에 넣느냐는 선택이 아닙니다. 의료법이 기관 종류와 개설자로 정해 두었고, 각 기구가 자기 위원회 **하나만** 운영합니다.
마케팅4분 읽기치과 재심의의 15일과 30일
치과는 의과와 재심의 숫자가 다릅니다. 의과 쪽 안내는 '약 15영업일'이고, 치과 쪽에는 **15일·30일·15일**이라는 세 숫자가 공개돼 있습니다. 성질도 다릅니다.
마케팅4분 읽기요양병원은 개설자에 따라 위원회가 갈린다
의료법 제57조의2 제2항을 읽으면 '요양병원'이 **두 번** 나옵니다. 한 번은 괄호로 제외되고, 한 번은 괄호로 한정됩니다. 그 괄호가 소관을 가릅니다.
마케팅4분 읽기불법 의료광고가 신고되는 길
의료광고 위반이 적발되는 경로를 '누가 신고하면'으로만 보면 절반입니다. 법에 **상시 모니터링**이 들어 있고, 그 결과가 분기마다 보고됩니다.
YOUR NEXT CHAPTER
이제, 원장님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우리의 생각에 공감하셨다면, 다음 이야기는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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