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ON JOURNAL 생각의 기록
깊이 생각하고,
다르게 만듭니다.
THE ART OF THINKINGEDITOR’S PICK 01
브랜드의 본질내과 안과개원 준비, 본질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이러한 활동은 결코 마케팅 업체가 전부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IDEAS INTO EXPRESSION
생각을 담는 두 가지 방식
01 / DESIGN보이는 것 너머의 설득
예쁜 디자인보다, 이유 있는 디자인.
잘사는플라톤 · 기존 공개 고객 인터뷰YouTube에서 보기 ↗
고객의 목소리로 듣는 협업
함께 일한 원장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THE ARCHIVE
생각이 쌓이는 곳
직접 쓴 칼럼 332편
전체 332편
마케팅4분 읽기부속 의료기관의 이름 규칙
회사나 학교에 딸린 의료기관은 이름 규칙이 하나 더 붙습니다. 조문은 한 호지만, 다른 호들이 그대로 겹쳐 적용됩니다.
마케팅5분 읽기공정위가 보는 부당 광고 네 유형
의료광고를 의료법만으로 보면 절반입니다. 같은 광고가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도 걸릴 수 있고, 그 법의 제재 상한이 훨씬 큽니다. 의료법 스스로 그 법을 지목하고 있습니다.
마케팅4분 읽기과징금이 매출액의 2%인 법
의료법의 과징금은 **5천만원 이하**로 정액 상한입니다. 표시·광고법은 다릅니다. **매출액에 비례**합니다. 규모가 커지면 상한도 커집니다.
마케팅5분 읽기의료법보다 무거운 광고 벌칙
의료광고의 형사 벌칙을 의료법 제89조(1천만원)로만 알고 있으면 가장 큰 숫자를 빼놓게 됩니다. 표시·광고법의 벌칙 상한은 **1억5천만원**입니다.
마케팅4분 읽기같은 광고에 두 법이 걸릴 때
의료법과 표시·광고법이 같은 광고에 동시에 적용될 수 있다는 것은 추측이 아닙니다. 의료법이 조문에 그 전제를 적어 두었습니다. 다만 조정의 범위가 좁습니다.
마케팅5분 읽기후기를 쓰려면 홍보 동의를 따로 받아야 한다
"환자 동의를 받았으니 후기를 써도 되지 않느냐"는 질문이 자주 옵니다. 동의는 **개인정보 쪽 요건**이고, 의료법 쪽 금지는 그대로 남습니다. 두 층을 따로 봐야 합니다.
YOUR NEXT CHAPTER
이제, 원장님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우리의 생각에 공감하셨다면, 다음 이야기는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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