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ON JOURNAL 생각의 기록
깊이 생각하고,
다르게 만듭니다.
THE ART OF THINKINGEDITOR’S PICK 01
브랜드의 본질내과 안과개원 준비, 본질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이러한 활동은 결코 마케팅 업체가 전부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IDEAS INTO EXPRESSION
생각을 담는 두 가지 방식
01 / DESIGN보이는 것 너머의 설득
예쁜 디자인보다, 이유 있는 디자인.
잘사는플라톤 · 기존 공개 고객 인터뷰YouTube에서 보기 ↗
고객의 목소리로 듣는 협업
함께 일한 원장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THE ARCHIVE
생각이 쌓이는 곳
직접 쓴 칼럼 331편
전체 331편
마케팅4분 읽기예약·야간·휴일 진료 안내의 심의 구간
"진료시간 안내인데 심의를 받아야 하나"라는 질문에는 답이 셋입니다. 같은 '진료 안내'가 **면제·직권심의·전문심의** 세 칸으로 갈립니다. 어느 문구인지가 정합니다.
마케팅4분 읽기최근 3년 이내 인증평가결과라는 조건
'인증'이라는 말 하나에 숫자가 셋 붙습니다. **4년**, **1년**, 그리고 **3년**입니다. 출처가 다른 문서이고 가리키는 것도 다릅니다.
마케팅4분 읽기사후통보가 불인정되는 경우
승인받은 광고를 고칠 때 사후통보로 끝나면 가장 싸고 빠릅니다. 그런데 **인정되는 범위가 아주 좁습니다**. 범위를 모르고 신청하면 3~5일을 버립니다.
마케팅4분 읽기심층심의·학회 의뢰로 늘어나는 기간
심의 일정을 15영업일로 잡아 두면 대부분 맞습니다. 그런데 안내문에 **추가 기간이 발생할 수 있는 경우**가 적혀 있고, 그중 둘은 광고 내용이 불러옵니다.
마케팅7분 읽기우리 병원 홈페이지도 심의를 받아야 하나 — 면제 범위 아홉 항목
"우리는 홈페이지랑 블로그만 하는데 심의를 받아야 합니까." 이 질문에는 조건이 붙은 답밖에 없습니다. 심의가 필요한지는 두 번 걸러져서 정해지는데, 많은 글이 둘 중 하나만 설명합니다. 두 관문을 숫자와 조문으로 나눠 적습니다.
마케팅5분 읽기환자 후기가 막히는 조문과 임상경력 6개월 선
"후기 쓰면 안 된다는 건 아는데, 원장님 경력은 써도 되지 않습니까." 두 질문이 같은 조문에서 나옵니다. 의료법 시행령 제23조제1항제2호 한 줄에 치료경험담과 임상경력이 같이 들어 있습니다. 그 한 줄을 숫자로 풀어 적습니다.
YOUR NEXT CHAPTER
이제, 원장님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우리의 생각에 공감하셨다면, 다음 이야기는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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