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ON

PLATON JOURNAL 생각의 기록

깊이 생각하고,
다르게 만듭니다.

THINK DEEP. MAKE A DIFFERENCE.

좋은 질문에서 시작해, 오래 남는 브랜드로.
우리가 읽고, 고민하고, 만들어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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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마케팅 사내 원고 회의 기록, 2023년 12월THE ART OF THINKING

EDITOR’S PICK 01

브랜드의 본질

내과 안과개원 준비, 본질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이러한 활동은 결코 마케팅 업체가 전부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7분 읽기

IDEAS INTO EXPRESSION

생각을 담는 두 가지 방식

DESIGN & FILM
노트북과 기획 자료를 검토하는 실제 플라톤마케팅 회의01 / DESIGN

보이는 것 너머의 설득

예쁜 디자인보다, 이유 있는 디자인.

잘사는플라톤 · 기존 공개 고객 인터뷰YouTube에서 보기 ↗

고객의 목소리로 듣는 협업

함께 일한 원장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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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CHIVE

생각이 쌓이는 곳

직접 쓴 칼럼 331편

전체 331편

  1. 화면의 자료를 함께 읽고 의견을 나누는 플라톤마케팅 팀
    마케팅5분 읽기

    다른 병원과 비교하는 문장의 금지선

    경쟁이 심한 상권에서 가장 자주 받는 요청이 "우리가 왜 더 나은지 쓰고 싶다"입니다. 이 문장은 의료광고에서 네 개의 조문을 동시에 건드립니다. 어느 선에서 멈춰야 하는지 조문 번호로 적습니다.

  2. 플라톤마케팅 사내 원고 회의 기록, 2023년 12월
    마케팅5분 읽기

    수술 장면·환부 사진의 판정 기준은 혐오감이다

    전후 사진을 쓸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경우에 따라"라는 답이 많습니다. 그 '경우'가 조문에 적혀 있습니다. 판정 기준은 사진의 종류가 아니라 **혐오감**이고, 거기에 두 개 호가 더 얹힙니다.

  3. 플라톤마케팅 사내 원고 회의 기록, 2023년 12월
    마케팅5분 읽기

    부작용을 작은 글씨로 넣으면 누락과 같다

    부작용 문구를 넣기는 했는데 맨 아래 작은 글씨로 넣는 경우가 많습니다. 의료법 시행령은 그것을 **빠뜨린 것과 같은 위반**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크게"에 대한 수치는 법령에 없습니다. 두 사실을 함께 놓고 실무 기준을 세워 보겠습니…

  4. 노트북과 기획 자료를 검토하는 실제 플라톤마케팅 회의
    마케팅4분 읽기

    사실을 과장하는 것과 강조하는 것의 경계

    "과장하지 말라"는 말은 기준이 아닙니다. 어디까지가 강조이고 어디부터가 과장인지는 의료법 시행령 제23조제1항의 호 번호로 갈립니다. 같은 문구가 세 개 호에 동시에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5. 플라톤마케팅 구성원들이 노트북을 앞에 두고 전략을 논의하는 실제 회의 사진
    마케팅5분 읽기

    '○○ 전문'이라는 말을 쓸 수 있는 조건

    "임플란트 전문"이라고 쓰면 안 된다는 말을 들었는데 이유가 분명하지 않다는 질문이 많습니다. 근거는 시행령 제23조제1항제9호 한 줄이고, 그 반대편에는 쓸 수 있는 이름의 목록이 따로 있습니다. 두 쪽을 같이 봐야 대안이 나옵니다.

  6. 플라톤마케팅 사내 원고 회의 기록, 2023년 12월
    마케팅5분 읽기

    심의를 안 받은 것과 다르게 한 것은 같은 위반이다

    심의를 받았으니 끝났다고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행령 제23조제1항제11호는 **받지 않은 것**과 **받은 내용과 다르게 한 것**을 같은 호에 나란히 적어 두었습니다. 둘의 제재가 같다는 뜻입니다.

YOUR NEXT CHAPTER

이제, 원장님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우리의 생각에 공감하셨다면, 다음 이야기는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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