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ON JOURNAL 생각의 기록
깊이 생각하고,
다르게 만듭니다.
THE ART OF THINKINGEDITOR’S PICK 01
브랜드의 본질내과 안과개원 준비, 본질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이러한 활동은 결코 마케팅 업체가 전부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IDEAS INTO EXPRESSION
생각을 담는 두 가지 방식
01 / DESIGN보이는 것 너머의 설득
예쁜 디자인보다, 이유 있는 디자인.
잘사는플라톤 · 기존 공개 고객 인터뷰YouTube에서 보기 ↗
고객의 목소리로 듣는 협업
함께 일한 원장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THE ARCHIVE
생각이 쌓이는 곳
직접 쓴 칼럼 331편
전체 331편
마케팅5분 읽기다른 병원과 비교하는 문장의 금지선
경쟁이 심한 상권에서 가장 자주 받는 요청이 "우리가 왜 더 나은지 쓰고 싶다"입니다. 이 문장은 의료광고에서 네 개의 조문을 동시에 건드립니다. 어느 선에서 멈춰야 하는지 조문 번호로 적습니다.
마케팅5분 읽기수술 장면·환부 사진의 판정 기준은 혐오감이다
전후 사진을 쓸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경우에 따라"라는 답이 많습니다. 그 '경우'가 조문에 적혀 있습니다. 판정 기준은 사진의 종류가 아니라 **혐오감**이고, 거기에 두 개 호가 더 얹힙니다.
마케팅5분 읽기부작용을 작은 글씨로 넣으면 누락과 같다
부작용 문구를 넣기는 했는데 맨 아래 작은 글씨로 넣는 경우가 많습니다. 의료법 시행령은 그것을 **빠뜨린 것과 같은 위반**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크게"에 대한 수치는 법령에 없습니다. 두 사실을 함께 놓고 실무 기준을 세워 보겠습니…
마케팅4분 읽기사실을 과장하는 것과 강조하는 것의 경계
"과장하지 말라"는 말은 기준이 아닙니다. 어디까지가 강조이고 어디부터가 과장인지는 의료법 시행령 제23조제1항의 호 번호로 갈립니다. 같은 문구가 세 개 호에 동시에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마케팅5분 읽기'○○ 전문'이라는 말을 쓸 수 있는 조건
"임플란트 전문"이라고 쓰면 안 된다는 말을 들었는데 이유가 분명하지 않다는 질문이 많습니다. 근거는 시행령 제23조제1항제9호 한 줄이고, 그 반대편에는 쓸 수 있는 이름의 목록이 따로 있습니다. 두 쪽을 같이 봐야 대안이 나옵니다.
마케팅5분 읽기심의를 안 받은 것과 다르게 한 것은 같은 위반이다
심의를 받았으니 끝났다고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행령 제23조제1항제11호는 **받지 않은 것**과 **받은 내용과 다르게 한 것**을 같은 호에 나란히 적어 두었습니다. 둘의 제재가 같다는 뜻입니다.
YOUR NEXT CHAPTER
이제, 원장님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우리의 생각에 공감하셨다면, 다음 이야기는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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