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ON JOURNAL 생각의 기록
깊이 생각하고,
다르게 만듭니다.
THE ART OF THINKINGEDITOR’S PICK 01
브랜드의 본질내과 안과개원 준비, 본질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이러한 활동은 결코 마케팅 업체가 전부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IDEAS INTO EXPRESSION
생각을 담는 두 가지 방식
01 / DESIGN보이는 것 너머의 설득
예쁜 디자인보다, 이유 있는 디자인.
잘사는플라톤 · 기존 공개 고객 인터뷰YouTube에서 보기 ↗
고객의 목소리로 듣는 협업
함께 일한 원장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THE ARCHIVE
생각이 쌓이는 곳
직접 쓴 칼럼 332편
전체 332편
마케팅4분 읽기평가를 안 받은 신의료기술을 광고하면
새 장비나 새 기법을 도입하면 알리고 싶어집니다. 의료법 시행령 제23조제1항의 **첫 번째 호**가 이 자리입니다. 첫 호에 놓였다는 것은 기본 전제라는 뜻입니다.
마케팅4분 읽기'객관적 사실과 다른 내용'이 어디까지인가
"사실만 쓰면 되지 않느냐"는 말이 반은 맞습니다. 시행령 제23조제1항제3호는 거짓을 금지하므로 사실이면 비켜납니다. 그런데 같은 항에 **사실이어도 걸리는 호**가 셋 더 있습니다.
마케팅5분 읽기비방 광고는 사실이어도 걸린다
경쟁이 심한 상권에서 "사실만 말하면 되지 않느냐"는 판단이 나옵니다. 시행령 제23조제1항제5호는 그 판단이 통하지 않는 호입니다. 조문이 '불리한 사실'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마케팅4분 읽기기사형 광고가 성립하는 두 요건
"기사처럼 써 달라"는 요청은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의료법 시행령 제23조제1항제10호가 이 방식을 금지하는데, 요건이 셋이어서 어디서 걸리는지 특정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4분 읽기의료법에서 더 무거운 벌칙 구간
의료광고 위반의 벌칙을 제89조(1천만원)로만 알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보다 무거운 구간이 하나 더 있고, 마케팅 실무가 그 구간에 닿는 경로가 분명합니다.
마케팅4분 읽기명칭표시판에 넣을 수 있는 것은 일곱 가지뿐이다
간판에 무엇을 적을 수 있는지는 의료광고 심의가 아니라 **명칭 표시** 규칙이 정합니다. 조문이 '다음 각 목의 사항만을 표시할 수 있다'고 적어 두어서, 목록이 곧 상한입니다.
YOUR NEXT CHAPTER
이제, 원장님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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