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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마케팅 보고서의 신환·재진, 광고 유입과 진료 이력을 섞지 않습니다

플라톤마케팅 사내 원고 회의 기록, 2023년 12월

광고를 처음 클릭한 사람을 곧바로 신환으로 보고하거나, 병원에 처음 문의한 사람을 실제 신환 내원으로 세면 서로 다른 단계를 한 숫자로 합치게 됩니다. 같은 사람이 새 기기에서 접속하면 웹 분석에서는 새 사용자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웹 신규, 신규 문의, 신환과 재진을 각각 정의하고 병원의 확정 진료 이력은 제한된 권한 안에서 집계값으로 연결해야 합니다.

네 가지 ‘신규’를 별도 항목으로 둡니다

웹 신규 사용자는 분석 도구의 식별 방식에 따른 값입니다. 신규 문의자는 정한 조회 범위에서 처음 확인한 문의자입니다. 신환은 병원이 정한 진료 이력 기준으로 처음 내원한 사람이며, 재진은 기존 이력과 연결된 내원입니다. 각 값의 시스템, 기준 기간과 판정 시점을 데이터 사전에 적습니다.

특정 진료과를 처음 방문했지만 다른 진료과 이력이 있는 경우처럼 경계 사례도 있습니다. 병원 전체 기준인지 진료과 기준인지 먼저 정하고, 마케팅 담당자가 임의로 의료 기록의 의미를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노트북을 앞에 두고 자료를 설명하는 플라톤마케팅 구성원들
웹 방문과 병원 진료 이력의 기준을 분리합니다. 회의 참고 사진 · 플라톤마케팅 · 자사 촬영.

광고 식별값을 환자 분류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쿠키, 기기, 세션이나 광고 클릭 ID는 마케팅 접점을 설명할 수 있지만 환자 진료 이력을 증명하지 않습니다. 이름이나 전화번호를 분석 도구의 맞춤 측정기준에 넣어 연결해서도 안 됩니다. 필요한 경우 병원 내부의 승인된 환경에서 비식별 집계표를 만들고 채널별 합계만 보고서에 가져옵니다.

GA4는 맞춤 측정기준이 추가로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하는 기능이며, 고유 사용자 ID처럼 값 종류가 매우 많은 측정기준은 보고 품질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맞춤 측정기준 안내 분석 기능의 존재가 개인 의료정보 전송을 허용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웹 신규 / 분석 도구가 식별한 첫 방문 · 신규 문의 / 정한 조회 범위에서 처음 확인된 문의 · 신환 / 병원의 진료 이력 규칙으로 판정 · 재진 / 기존 진료 이력과 이번 내원을 연결
플라톤마케팅 분류 제안 · GA4 맞춤 측정기준 안내 참고 · 2026-10-26

판정 불가를 억지로 신환에 넣지 않습니다

문의 단계에서는 진료 이력이 확인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신환 추정`보다 `미확인`으로 두고, 내원 뒤 권한 있는 시스템의 확정 분류가 생기면 집계 상태만 갱신합니다. 취소나 노쇼는 신환 문의와 신환 내원에서 각각 다르게 반영합니다.

가정으로 신규 문의 30명 중 신환 내원 12명, 재진 내원 5명, 취소·미내원 8명, 판정 대기 5명이라면 30명을 모두 신환으로 표현하지 않습니다. 신환 내원율의 분모를 전체 문의로 쓸지, 이력 확인 완료 문의로 쓸지도 함께 표시합니다.

회의 테이블에서 각자 노트북 자료를 검토하는 플라톤마케팅 구성원들
신환과 재진의 판정 시점과 근거를 확인합니다. 회의 참고 사진 · 플라톤마케팅 · 자사 촬영.

채널 성과에는 귀속 규칙과 확인일을 붙입니다

한 사람이 검색광고를 본 뒤 블로그와 직접 방문을 거쳐 예약할 수 있습니다. 신환 여부와 채널 귀속은 별도 판단입니다. 최초 접점, 마지막 비직접 접점 등 선택한 규칙을 유지하고, 다른 규칙의 결과와 섞지 않습니다.

보고서에는 `신환 판정 기준`, `자료 추출일`, `미확인 수`, `채널 귀속 규칙`을 남깁니다. 전월 수치가 뒤늦은 내원 확정으로 바뀌면 변경 전후와 대상 기간을 표시합니다. 이렇게 해야 웹 신규 사용자의 증가와 실제 신환 내원의 증가를 같은 현상으로 과장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출처 확인일: 2026-10-26. 수치는 설명용 가정이며 실제 환자 자료가 아닙니다. 의료·개인정보의 수집, 결합, 접근과 보관은 병원의 승인 절차와 관련 규정을 따라야 합니다.

긴 테이블에 마주 앉아 논의하는 플라톤마케팅 구성원들
개인 식별값 없이 집계 결과를 채널 보고서에 연결합니다. 회의 참고 사진 · 플라톤마케팅 · 자사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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