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ON JOURNAL 생각의 기록
깊이 생각하고,
다르게 만듭니다.
THE ART OF THINKINGEDITOR’S PICK 01
브랜드의 본질내과 안과개원 준비, 본질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이러한 활동은 결코 마케팅 업체가 전부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IDEAS INTO EXPRESSION
생각을 담는 두 가지 방식
01 / DESIGN보이는 것 너머의 설득
예쁜 디자인보다, 이유 있는 디자인.
잘사는플라톤 · 기존 공개 고객 인터뷰YouTube에서 보기 ↗
고객의 목소리로 듣는 협업
함께 일한 원장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THE ARCHIVE
생각이 쌓이는 곳
직접 쓴 칼럼 332편
전체 332편
마케팅4분 읽기병원 홈페이지 문의 중복 제출, 같은 사람보다 같은 요청을 판별합니다
같은 전화번호로 5분 안에 두 번 들어왔다고 모두 중복은 아닙니다. 첫 문의 뒤 예약 날짜를 바꾸거나 다른 가족의 문의를 다시 남겼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네트워크 지연으로 버튼을 여러 번 누른 한 요청은 이름 표기가 조금 달라도 중복일 수 있습니다.…
마케팅4분 읽기병원 홈페이지 예약과 일반 문의, 버튼이 아니라 완료 조건을 나눕니다
`예약 문의` 한 칸으로 신규 예약, 일정 변경, 준비물 질문과 비용 안내를 모두 받으면 담당자는 내용을 다시 읽고 분류해야 합니다. 더 큰 문제는 사용자가 폼을 제출한 순간 예약이 확정됐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예약은 가능한 일정 확인과 확정 통…
마케팅4분 읽기병원 홈페이지 문의 유입 경로 기록, 마지막 URL 하나로 성과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문의 상세에 `네이버`, `구글`, `직접` 중 하나만 적으면 무엇을 뜻하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처음 병원을 알게 된 채널인지, 이번 방문을 시작한 채널인지, 문의 직전 페이지인지가 섞이기 때문입니다. 브라우저 제한과 동의 상태에 따라 값이 사라질 수…
마케팅4분 읽기병원 광고 랜딩페이지 첫 화면, 광고의 약속부터 확인 가능하게 배치합니다
광고에서 특정 진료 안내를 기대하고 들어왔는데 첫 화면이 병원 연혁과 큰 사진으로 채워지면 방문자는 자신이 맞는 페이지에 왔는지 다시 찾아야 합니다. 반대로 가격이나 결과만 크게 보이고 적용 조건이 숨겨져도 올바른 판단을 돕기 어렵습니다. **첫 화면…
마케팅4분 읽기병원 광고 랜딩페이지 진료시간, 표 하나보다 행동 시점에 맞춰 보여 줍니다
랜딩페이지 하단에 요일별 표가 있어도 사용자가 상단 전화 버튼을 먼저 누르면 현재 연결 가능한지 알 수 없습니다. 반대로 상단에 `오늘 진료`만 표시하면 접수 마감이나 점심시간을 놓칠 수 있습니다. **승인된 하나의 운영시간 원본을 사용하되 상단 요약…
마케팅4분 읽기병원 광고 랜딩페이지 오시는 길, 지도보다 도착 마지막 구간을 설명합니다
지도 이미지에 핀이 보인다고 방문자가 병원까지 도착하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이름의 지점, 건물 반대편 입구, 지하 주차장 출구와 엘리베이터 위치 때문에 마지막 수백 미터에서 헤맬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은 주소 복사가 아니라 정확한 지점 식별,…
YOUR NEXT CHAPTER
이제, 원장님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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