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ON JOURNAL 생각의 기록
깊이 생각하고,
다르게 만듭니다.
THE ART OF THINKINGEDITOR’S PICK 01
브랜드의 본질내과 안과개원 준비, 본질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이러한 활동은 결코 마케팅 업체가 전부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IDEAS INTO EXPRESSION
생각을 담는 두 가지 방식
01 / DESIGN보이는 것 너머의 설득
예쁜 디자인보다, 이유 있는 디자인.
잘사는플라톤 · 기존 공개 고객 인터뷰YouTube에서 보기 ↗
고객의 목소리로 듣는 협업
함께 일한 원장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THE ARCHIVE
생각이 쌓이는 곳
직접 쓴 칼럼 301편
전체 301편
마케팅6분 읽기비밀번호 보기 버튼, 표시를 바꿔도 입력값은 그대로여야 합니다
홈페이지에서 비밀번호를 입력하다 오타를 확인하려고 보기 버튼을 누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자가 지워지거나 로그인 요청이 바로 전송된다면 확인 기능이 다른 동작을 일으킨 것입니다. **보기·숨기기 검수에서는 표시 방식만 바뀌고 입력한 값과 의도한 작업…
마케팅6분 읽기문의 양식에서 이전으로 돌아갈 때, 마지막으로 보던 상태가 남아 있나요
여러 화면에 걸친 문의 양식에서 앞서 선택한 내용을 확인하려고 이전을 누를 수 있습니다. 이때 처음 화면으로 돌아가거나 작성한 내용이 사라지면 이용자는 같은 작업을 반복해야 합니다. **이전 단계 검수는 주소가 바뀌는지만 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거친…
마케팅5분 읽기연한 회색 안내가 읽기 어렵다면, 글자와 배경의 대비를 측정합니다
홈페이지 본문은 잘 보이는데 입력 안내나 버튼 옆 설명은 지나치게 연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시안에서 보조 문구라는 이유로 밝게 처리한 색이 실제 화면에서는 읽기 어려운 조합이 된 것입니다. **글자 대비 검수는 담당자의 눈에 잘 보이는지 묻는 데서…
마케팅5분 읽기오른쪽 버튼을 누르라는 안내, 화면 배치가 바뀌어도 이해할 수 있나요
문의 양식에 오른쪽의 둥근 버튼을 누르라는 설명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큰 화면에서는 대상을 찾을 수 있지만 휴대전화에서 버튼이 세로로 쌓이면 어느 버튼인지 모호해집니다. 화면을 소리로 탐색하는 사람에게도 모양과 위치만으로는 충분한 설명이 되기 어렵습니…
마케팅6분 읽기글자를 입력했는데 화면이 바뀐다면, 홈페이지 단축키의 작동 범위를 확인합니다
홈페이지에서 특정 글자를 누르면 검색창이 열리거나 다음 항목으로 이동하도록 만들 수 있습니다. 익숙한 사용자에게는 빠르지만, 문자를 입력하려던 사람에게는 뜻하지 않은 화면 전환이 될 수 있습니다. **문자 단축키 검수는 기능이 실행되는지와 함께 어느…
마케팅5분 읽기휴진 안내가 이미지 한 장이라면, 같은 내용을 본문에서도 읽을 수 있게 합니다
휴진 일정이나 이용 절차를 디자인한 이미지로 만들어 공지에 올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미지가 선명해 보여도 방문자가 글자 크기나 간격을 자신에게 맞게 바꾸기는 어렵습니다. **읽어야 할 안내를 이미지에만 맡기지 말고 같은 정보를 본문 텍스트로 제공하는…
YOUR NEXT CHAPTER
이제, 원장님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우리의 생각에 공감하셨다면, 다음 이야기는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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