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과 google이 따로 보인다면, UTM 대소문자 규칙부터 고정합니다
2026-10-26 · 플라톤마케팅 · 약 4분 읽기

보고서에 `google`, `Google`, `GOOGLE`이 각각 나타나면 세 채널이 생긴 것이 아니라 같은 값을 서로 다르게 입력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합계를 맞추려고 화면에서 이름만 바꾸기 전에 어느 링크가 각 값을 만들었는지 찾아야 합니다. 향후 입력 규칙과 과거 보고 정리 규칙을 나누어 관리합니다.
원자료에서 실제 값을 먼저 모읍니다
source, medium, campaign 차원에서 철자와 대소문자만 다른 값을 목록으로 뽑습니다. 공백, 하이픈, 밑줄 차이도 함께 봅니다. 비슷해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모두 같은 캠페인이라고 단정하지 않고 배포 링크와 기간을 대조합니다.
Google Analytics 공식 안내는 UTM 매개변수 값이 대소문자를 구분하며 `utm_source=google`과 `utm_source=Google`을 다르게 처리한다고 설명합니다. 캠페인 URL 작성 안내 따라서 링크를 만들 때 한 가지 표기를 고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정으로 같은 문자 캠페인이 `sms` 40세션, `SMS` 10세션으로 나뉘었다고 하겠습니다. 배포 기록으로 동일 활동임이 확인되면 정리 보고에서는 50세션으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원자료 두 행이 사라진 것처럼 덮어쓰지 않고 정규화 규칙을 남깁니다.

어느 단계에서 값이 바뀌었는지 찾습니다
링크 대장, 생성 도구, 광고 관리자, 공개 게시물 순서로 값을 비교합니다. 대장에는 소문자로 적혀 있지만 게시 담당자가 직접 다시 입력했거나 플랫폼 템플릿이 대문자 값을 넣었을 수 있습니다. 최종 도착 주소까지 확인해야 실제 수집 값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단축 링크가 여러 원본을 가리키거나 리디렉션 과정에서 쿼리를 다시 조립하는지도 봅니다. 잘못된 링크를 발견하면 현재 배포 위치와 수정 권한을 기록합니다. 이미 보낸 문자나 인쇄물은 회수할 수 없으므로 향후 데이터에 계속 들어올 가능성을 예외로 남깁니다.
자동 태깅과 수동 UTM을 함께 쓰는 광고는 플랫폼의 우선순위와 실제 보고 차원을 별도로 확인합니다. 단순히 보이는 값 하나만 고쳐 다른 광고 측정까지 바꾸지 않습니다.
새 링크는 허용 값에서만 만듭니다
source와 medium은 소문자, 단어 구분은 밑줄처럼 조직이 따를 규칙을 정합니다. 중요한 것은 특정 기호가 아니라 모두가 같은 목록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자유 입력보다 승인된 값 선택과 자동 링크 생성이 오류를 줄일 수 있습니다.
규칙을 바꾸는 날짜도 기록합니다. 변경 전 링크를 모두 즉시 수정할지, 새 배포부터 적용할지 범위를 정합니다. 하나의 캠페인 도중 이름을 바꾸면 보고가 두 기간으로 나뉠 수 있으므로 변경 이유를 남깁니다.
검수에서는 대장 값, 공개 URL, 최종 도착 URL, 분석의 실시간 또는 디버그 결과를 차례로 대조합니다. 시험 트래픽은 실제 성과와 구분합니다.

과거 보고서는 정규화 기준을 표시합니다
과거 원자료를 수정할 수 없거나 수정하지 않기로 했다면 보고 단계에서 매핑표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Google`과 `google`을 합쳤다는 규칙, 적용 기간, 제외 항목을 문서화합니다. 철자만 비슷한 실제 다른 캠페인을 잘못 합치지 않도록 담당자가 검토합니다.
정리 전후 합계가 같은지 확인하고, 행 수가 줄었다는 사실을 성과 개선으로 표현하지 않습니다. 이는 분류 품질을 바로잡은 것이며 방문 자체가 늘어난 결과가 아닙니다.
출처 확인일: 2026-10-26. 세션 수는 정규화 계산을 설명하는 가정입니다. 표기 통일만으로 누락된 과거 유입이 복구되거나 마케팅 성과가 향상된다고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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